[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채영이 허영만 찐팬임을 입증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이채영과 평택 맛집을 찾은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채영은 허영만의 팬이라 '식객'을 읽었다면서 부대찌개를 먹던 중 "만화 '식객'2권에 보면 의정부 부대찌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느냐"며 "사실 사인을 받으려고 책을 가지고 왔다"고 했다.
실제로 이채영은 어릴적 꿈이 만화가일 정도로 자신의 방에 만화책이 한가득인데 그중에서 '식객'도 돋보였다. 허영만은 이채영이 내민 '식객' 단행본에 사인을 해줬고 이를 받은 이채영은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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