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마무+(마마무 플러스)가 색다른 매력의 선공개곡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마마무+(솔라, 문별)는 오늘(15일) 0시, 공식 SNS에 미니 1집 'TWO RABBITS'(투 래빗츠)의 선공개곡명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Save Me)'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와 문별은 비 내리는 창가를 배경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자랑한다. 정적인 무드 위로 두 멤버의 공허한 눈빛이 더해진 가운데, 이들의 아련하면서도 쓸쓸한 모습이 선공개곡에 담긴 이야기를 궁금케 했다.
한편 마마무+의 미니 1집 'TWO RABBITS'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는 18일 선공개곡 '지구에 혼자 남게 된다면 (Save Me)'이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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