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주년 특집으로 서장훈과 송해나가 출격한다.

‘돌싱포맨’은 “이 프로그램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며 2주년을 축하해주러 온 제5의 멤버 서장훈의 등장에 당황과 긴장감을 동시에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축하 사절단으로 온 서장훈을 본격 견제에 나서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 번 사는 인생, 이들처럼 살고 싶다’는 ‘돌싱포맨’은 서장훈과 송해나에게 부러운 점들을 쏟아냈다. ‘돌싱포맨’은 우리에겐 없고, 두 사람에게는 있는 재산, 키, 깔끔함이 부럽다며 어처구니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프로 예능인들이 촬영 중 겪게 되는 ‘위기 상황’을 공개했다. ‘촬영 중 제작진이 나를 보며 ’어떡하지‘ 라고 할 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쉬었다 가자며 나만 호출할 때’ 등 등골 서늘한 상황이 공개되자 ‘돌싱포맨’은 실제 겪은 역대급 위기 상황 에피소드를 밝혀 폭소를 금치 못했다. 또한 탁재훈은 매번 촬영장에 제일 늦게까지 남아있을 수밖에 없었던 웃지 못 할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주년 축하 사절단 서장훈 X 송해나와 ‘돌싱포맨’의 역대급 티키타카는 18일 화요일 밤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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