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고기 먹방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밝혀 화제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저 고기 먹으러 부산 가고 싶다. 참말로 가고 싶다. 이 시간에 먹으면 핵 맛이겠지.. 저곳 메뉴 모든게 다 좋아. 사랑에 단디 빠져떠….. 겨울에 매일 출근할거야 #웨이팅도행복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부산의 한 고깃집에서 웨이팅 중 찍은 인증 사진이 담겨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화려한 미모가 한눈에 그녀임을 알아보게 만든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기념 공연에 합류했다. 뮤지컬 '레베카'는 1938년 출간된 대프니 듀 모리에 소설과 액프레드 히치콕 영화를 토대로 제작된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8월 1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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