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라미란이 '텐트 밖은 유럽' 새 시즌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18일 tvN '텐트 밖은 유럽'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라미란에 출연을 제안했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 일정 및 세부적인 콘셉트는 아직 미정이다. 정해지는 대로 말씀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텐트 밖은 유럽'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 그 어디서도 소개된 적 없는 세상 자유로운 유럽 캠핑 예능으로, 지난해 8월 시즌1이 첫 방송 됐으며 스페인, 노르웨이 등에서 진행한 바 있다.
라미란은 20년차 캠핑 고수로 잘 알려진 만큼, 새 시즌의 선봉장으로 활약을 하게 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라미란은 티빙 웹드라마 '잔혹한 인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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