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글래머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글래머 몸매가 강조된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해 'Re:T-ARA'를 발매하며 4년 만에 컴백했다. 티아라는 더블 타이틀곡 'ALL KILL'과 'TIKI TAKA'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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