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김다예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다예가 남편 박수홍과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 편스토랑 보셨나요~ 다시 봐도 요리 넘넘 잘하시는 수홍 셰프님과 1년 만에 영화관에 온 것 같아요♥ 이게 얼마 만에 데이트인지 너무 좋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편스토랑 #박수홍 #김다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 박수홍이 영화관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앞머리를 자르고 5살은 더 어려보이는 김다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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