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16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나야 나!! 사라지지 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후 복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20대 같은 환상적인 근육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를 본 김혜수는 "대단쓰~", 산다라박은 "헉!!", 조권은 "와 누나..대단", 홍현희는 "치티치티뱅 다시해야대 그때복근은 복근도아니네 ....하.........최고"라고 극찬해 눈글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또 엄정화는 과거 갑상선암으로 투병을 한 바 있다. 완치된 후인 2010년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