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미가 산다라박 'festival' 챌린지에 참여했다.

20일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는 개인 채널에 "얼마만에 춰보는 댄스인지ㅋㅋㅋ 이제는 웃는거야 smile again~ 다라언니 Festival"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천둥, 미미 커플이 산다라박의 'festival' 챌린지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돌 출신다운 세 사람의 부드러운 춤선은 물론 밝고 기분 좋은 에너지가 시선을 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깜짝 발표했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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