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호가 컬러풀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뮤지션 백호가 '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백호는 매일 습관처럼 음악을 만들고 운동을 한다. 그는 일상의 원동력에 대해 “다른 직장인처럼 그냥 해야 되는 걸 하는 거죠. 뭐든지 힘이 잔뜩 들어가면 제대로 해낼 수 없는 것 같아요. 오래 할 수도 없고요. 골프 칠 때처럼요”라며 담백하게 말했다 .

백호는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백호는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한때는 내 이름 앞에 어떤 수식이 붙으면 좋을까 많이 생각했어요. 지금은 음악 하는 백호, 연기하는 백호면 충분해요. 그냥 제가 좋아하고 꾸준히 하는 일들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그 일을 잘해내고 있다는 뜻일 테니까요.”

백호의 화보 및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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