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미선 채널
사진=박미선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미선이 후배 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개그우먼 박미선은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휴 수빈이 연기도 노래도 정말 잘해서 깜놀. 한블리 같이 출연하는 우주소녀 수빈이가 초대해 줘서 뮤지컬 잘 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우주소녀 수빈과의 친분을 입증하듯 다정한 미소를 띠고 있다. 수빈도 대선배의 품에 기대 든든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데뷔 36년 차를 맞은 박미선은 후배 사랑을 아끼지 않았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후배를 위해 응원차 공연을 관람한 것. 이에 우주소녀 팬들은 "수빈이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9일 종영된 MBN '고딩엄빠3'에서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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