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연수 딸 송지아가 동생 송지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인 박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누나 제발 이제 나를 놓아줘 #딱10년전 #송지아골프선수 #송지욱축구선수 #스포츠남매 #넌누나꼬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송지욱을 껴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송지욱은 송지아의 넘치는 사랑을 버거워하는 표정을 지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남매 케미를 자랑하는 두 아이들의 근황은 네티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송종국의 전 부인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골프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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