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 미미가 커플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가수 천둥은 개인 채널에 "커플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미미랑 같이 pt받고있는데 어떤 컨셉으로 찍으면 멋있을까요?"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둥과 미미가 헬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운동에 나선 두 사람의 달달하고도 건강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깜짝 발표했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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