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채널
사유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사유리, 다나카, 젠이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22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다나카랑 같은 옷 입고 사진 찍으니까 가족사진 같아. 다시 유튜브를 시작하니까 재미있게 봐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다나카와 커플티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유리의 아들 젠은 다나카의 품에 쏙 안겨 있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족 같은 세 사람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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