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혼 10년차 은지원이 법적으로 싱글인 사연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이혼 남녀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새롭게 MC로 합류한 은지원은 “헤어진 지 10년이 지나도 누군가를 만난다는 게 부담이 있었는데 돌아온지 1년된 분들이 나오는 걸 보고 대단한 결심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혼 가능성에 대해 “비혼주의는 아니다”라면서 “언젠가는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은지원은 “미국은 국적이 서로 다르면 혼인신고가 되지 않는다”라면서 “저도 혼인신고를 못했다. 법적으로는 싱글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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