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미주가 시원한 의상과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미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주는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시원한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미주는 늘씬한 몸매와 비율을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도 해내시다니", "어깨라인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미주는 지난 5월 데뷔 9년 만에 솔로앨범을 발매했다. 또 현재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의 특급 케미를 자랑하며 비주얼을 넘어선 예능 캐릭터로 단단히 자리 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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