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넘버스' 캡처
MBC '넘버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최진혁과 김명수가 공조를 시작했다.

MBC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이하'넘버스') 11화에서는 지산은행의 뱅크런 사태에 장호우(김명수 분)와 한승조(최진혁 분) 등이 공조했다.

한승조는 지산은행의 뱅크런 사태를 막기 위해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한승조는 "다른 은행에서 가져오면 된다. 뱅크런이 터져도 다른 은행이 조용한 이유다. 지산은행의 뱅크런이 자기들에겐 절호의 찬스니까"라며 "쉽진 않을 거다. 당장의 이득을 포기하고 앞으로의 위험을 나누자는 얘기니까"라고 제안했다.

장호우는 "어렵겠지만 지산은행을 살릴 수 있는 일이라면 해야죠"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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