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다연 인기가 폭발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11회에서는 자신 보다 주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김소저(이다연 분)에 대한 아일라(김채은 분)의 질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저에게 주위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사진 좀 찍어달라고 요청했다. 단등명, 아일라는 자신인줄 알고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이들은 김소저를 가르켰다. 아일라는 당황하면서도 얹짢은 표정을 지었다.
단치감은 "아직 배우가 아니다"고 했지만 사람들은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런다"고 하며 사진을 요청했다. 이에 김소저는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줬다. 남성들은 김소저에게 관심을 보이며 말을 걸었고 단등명(유정후 분)은 "죄송한데 저희 이야기 중이다"고 하며 이들을 막았다. 이모습에 아일라는 또 눈을 흘겼다.
이들뿐만이 아니었다. 심지어 외국인까지 등장해 김소저, 두리안와 사진찍기를 원했고 사람들이 다가올 때마다 자신에게 올 줄 알았던 아일라는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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