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사진=민선유기자
한지혜/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육아하는 엄마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25일 방송된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에는 한지혜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한지혜는 "일주일간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지혜는 "두 돌이 막 지난 아기를 키우면서 아기 엄마들끼리 '육아팅 하자' 이러면서 버틴다.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모두들 화이팅 하시면 좋겠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육아를 하며 하루하루 전쟁같이 살고 있다. 어제 뭘 먹었는지도 잘 기억 안 난다. 가스불을 켤 때도 시계로 시간을 설정해서 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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