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정안이 늘씬한 자태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채정안은 "Seou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이 옥상에서 풍경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정색 민소매 셔츠를 입은 채정안은 건강하게 관리된 상체와 등라인을 공개하며 관리의 신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동안 비주얼과 보디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했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드라마다.
또 채정안은 SNS와 개인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며 내달 2일 첫방송되는 MBC 빈집 재생 프로젝트 '빈집살래 시즌3'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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