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윤아 채널
사진=오윤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윤아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화려한 무늬의 옷보다 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40대의 아들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그녀의 미모에 사람들은 "단아한 모습이 너무 예쁘시고 우아하다", "피부 비결을 좀 알고 싶어요"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을 표했다.

오윤아의 일상 공개 셀카는 그녀의 우아미에 수수한 매력을 더해주어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의 예능을 통해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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