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윤현숙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더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See the difference? 그 후로 3개월 후~~~ 보이시나요? 달라진 모습. 1월부터 시작한 운동과 식단. 운동 후 3개월 지금은 6개월 이젠 달라진 게 더 선명히 보이네요. 처음 시작은 10분 정도 집에서 제자리 뛰기로 시작했어요. 지금은 20분에서 40분 정도. 물론 혈당이 좀 높을 땐 1시간 정도 걸어요. 탄수화물 1주일에 1번, 나머지는 샐러드와 고기로. 체중도 변했어요. 54키로에서 49키로로 하지만 전 51정도가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살 빼려고 한 거 아니라 건강하고 당뇨 때문에 시작한 식단과 운동이라 몸무게를 빼려 하진 않아요. 이젠 모든 걸 잘 유지하면서 더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어요. 3개월씩 눈바디 중입니다. 땀과 노력이 오늘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ㅋㅋㅋ 헤어스타일도 바꿨어요. #노력 #땀의결과 #건깅하자 #윤현숙 #걸어요 #일상 #눈바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한층 더 잘록해진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운동으로 완성한 그녀의 명품 몸매는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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