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한국을 다시 방문해 인증샷을 찍었다.
2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국에는 존경할 만한 트레이닝 선생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플라잉 요가는 6년만? 너무 아파서 얼마나 소리를 질렀는지..어깨, 고관절쪽, 다리 관절에, 엉덩이에, 허벅지에....몰랐던 사이에 꽤 뭉쳤던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몸의 모든 부위를 천으로 조이면 온몸에 피가 돌면서 몸이 살아나고 단번에 리셋된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몸매가 아름답고 동기부여가 돼. 조만간 계속 다니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한국을 방문, 플라잉 요가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하고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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