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민효린이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민효린은 자신의 채널에 "히히호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비주얼을 뽐냈다. 민효린은 부스스한 머리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는 천생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줘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민효린은 태양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1년 첫 아들을 낳았다. 또 빅뱅 태양은 최근 EP 앨범 'Down to Earth'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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