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상아가 가운을 입고 아찔한 매력을 뽐내 화제다.
27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채널에 "송하가 소개해준 카페. 오픈한지 5일 되었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속초로 급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녀는 호텔 발코니로 보이는 곳에서 샤워 가운을 입고 양치질을 하며 섹시한 매력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