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동국 딸 재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커다란 소 인형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날 제시는 몸에 딱 붙은 검은색 반팔티를 입고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올해 17살인 재시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재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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