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준면이 영화 '귀향'의 OST 라이브를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하선은 영화 '귀향'에 대해 소개했다. 이 작품을 추천한 박준면은 "노래 한 곡 때문에 이 작품을 소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노래가 가진 힘이 대단하다. 노래, 영화가 생소하겠지만 소개해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박준면은 영화의 줄거리를 설명했다. 박준면은 "자신을 추행하는 아버지를 딸이 찔러 죽이고, 그 죄를 덮기 위한 엄마가 이모의 사망 소식까지 듣게 된다. 그렇게 고향에 간 주인공이 어머니가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라고 소개하며 진실을 마주한 여성들의 연대기 작품이라고 밝혔다.
박준면은 영화 OST 'Volver'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 노래에 대해 박준면은 "이 노래 하나로 영화가 설명된다. 강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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