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마이걸이 '컬투쇼'를 찾았다.
31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코너 '컬투음감회'에는 그룹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지난 24일 미니 9집 '골든 아워글래스'로 컴백한 오마이걸. 유빈은 "미니9집 앨범인데 '골든아워'와 '아워글래스'의 합성어다. 모레시계 시간이 흘러가면 잡을 수 없는데 오마이걸은 이 모레시계를 뒤집어서 우리의 골든아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여름이 들려'는 사랑이 다가왔을 때 설렘을 여름에 비유해서 설명한 곡이다. 여름에 관련된 가사가 많이 나오는데 들으면 딱 들어도 '오마이걸'이다 싶으실 것"이라고 자신했다.
오마이걸 '여름이 들려' MV는 하루도 안돼 천만뷰를 돌파했다. 승희는 "수치 이런거 신경 쓴다. 중요하다. 하루하루 체크한다"라고 했다. 김태균의 "1억뷰(가는거냐)"라고 하자, 미미는 "여러분 힘써주세요. 시원하고 다이나믹한 뮤비 봐달라. 제 사랑을 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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