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자택에서 요가 운동을 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일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은 다시 앞에서 정렬 체크하면서 기본만. 천천히..잘하려고도 깊게 하려고도 하지말고..내 몸 잘 들여다보며 집중.호흡"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간단히도 했지만 몸이 안 아프다.그래.. 이렇게 다시 찾아가자~~!! 굿굿 대학 동창 모임 가려고..아침부터 서둘렀지만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자택에서 홀로 운동을 하며 몸매를 가꾸고 있는 모습. 민낯에도 예쁜 그녀의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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