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유가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씨스타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유는 앨범 발매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소유는 "살을 태우고 데뷔 후 처음으로 머리색을 밝게 뺐다.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꽤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유는 "요즘 나를 보면 노래 얘기를 안 한다. '천국의 계단(운동기구)'이 집에 있다는 것에 많은 분들이 신기해하신다"라고 덧붙였다.

DJ 김신영은 "소유 씨가 골프에 빠져있다. 천국의 계단 타랴, 골프까지"라며 소유의 열정에 감탄했다. 소유는 "여자 연예인 중 골프 실력이 아닌 비거리로 탑을 찍고 싶다. 한번 빠지면 끝까지 한다"라고 밝혔다.

소유는 최근 포일서핑에도 도전 중임을 밝히며 "젊었을 때 못했던 것. 안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압박이 든다"라는 말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