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남길과 고두심이 나이에 맞지 않는 체력을 보였다.

1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배우 김남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안 비경을 보며 걷는 산책로에서 김남길은 체력 고갈을 호소했고, 고두심은 끄떡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남길은 “젊은 친구들은 다 헉헉거리는데 선생님 혼자 숨도 안 차셨다”라며 과거 촬영지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고두심의 강철 체력 비결을 궁금해했다.

한편 ‘고두심이 좋아서’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느라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엄마들. 누구보다 자유와 힐링이 필요한 엄마들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여행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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