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편집실로 가 예전 무대를 함게 나눴다.
1일 밤 10시 방송된 Mnet '퀸덤퍼즐'에서는 편집실로 출동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희의 제안으로 모두들 편집실로 가게됐다. 편집실로는 '퀸덤퍼즐' 글자 하나하나 팀별로 이동하기로 했다.
'즐'에서는 상아, 수윤, 여름, 유키, 지원, 지한, 케이가 가게됐다. 편집실은 총 네곳으로 나눠져 있으며 멤버들이 알아서 찾아가야 했다.
'퀸'에서는 도화, 미루, 서연, 연희, 채린, 피이, 휘서로 이뤄져 있었으며 '퍼'팀에선 나나, 리이나, 보라, 예은, 조아로 이루어져 있었다. 마지막 '덤' 멤버는 소은, 수진, 엘리, 주이, 쥬리, 지우였다.
모든 팀들은 온 방송국을 휘저으며 우여곡절 끝에 편집실을 각각 찾았고 그곳에서 자신들이 꾸민 무대를 감상하게 됐다. 멤버들은 그동안의 무대를 되돌아 보며 추억에도 젖고 다들 서로 칭찬해 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런가하면 '선(WEB)'무대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당시 무대를 보며 여름은 "멈춰있는 준비 자세가 진짜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안무에 대해서도 여름은 "끈 꼬일까봐 진짜 긴장했다"며 "저 안무가 끈을 끼웠다 뺐다 하는 게 많아서 내가 놏히면 상대방도 꼬인다"고 했다. 이에 케이는 "근데 안무가 너무 멋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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