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캡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신곡 '여름이 들려'에 대해 소개했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오마이걸 미미와 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마이걸은 지난 7월 24일 새 앨범 'Golden Hourglass'를 발매했다. 이은지는 오마이걸의 타이틀곡 '여름이 들려 (Summer Comes)'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미미는 곡 소개를 아린에게 양보했고 아린은 당황한 뒤 "지금 날씨에 딱 듣기 좋은 곡이다. 제가 생각했을 때 드라이브할 때 듣기 최적인 거 같다"며 "많이 많이 들어주셔라"고 당부했다.

미미는 "아린이 목소리를 오랜만에 듣는다. 라디오 가면 통 말을 안 해서 오늘 엄청 많이 시킬 예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