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예진, 현빈 부부가 골프장 나들이에 나섰다.

5일 배우 손예진은 개인 채널에 "너무너무 더워서 어쩌죠… 저는 '임진한클라스' 골프 유튜브 체널에 또 출연하게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많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드려야되는데 그러지 못할것.. 같은..느낌..이"라며 "그래서 땀흘리며 급연습중인데 마음되로 안되는..느낌..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손예진은 "그나저나 길게 찍어달라고 신랑한테 부탁했더니 길~~~게만 찍어준것 같은.."이라고 남편 현빈을 언급하며 "아무쪼록 찜통같은 더위속에서 건강 잘챙기시고 무엇이든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짓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 현빈이 찍어준 사진이라고 손예진이 직접 밝힌 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긴 다리길이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부부의 달달하고 귀여운 일상 역시 흐뭇함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려 같은 해 11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여러 브랜드 광고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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