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가족과 함께 한 일본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가족 셋이 되고 나서 처음 간 해외여행. 전혀 계획 없이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춰 다녔지만 기대 이상 재밌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타루 수족관과 후라노 꽃 보러 가느라 느릿느릿 기차 타고 몇 시간씩 시골길 달렸던 날들은 오래도록 충만하고 평화로운 기억으로 남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의사 남편 및 아들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코 출신다운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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