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승원이 고대 문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차승원이 고대 문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몇 달 전 제작진과 미팅에서 차승원은 "나 꽤 오래된 거 같은데.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태초의 인간이 처음 문명을 일으켰더 수메르 지역을 가는게 어떻겠나. 의미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생겨났고 도시국가가 기원전 4000년 전 생겨났는데 그 전에 생겼을 수도 있다. 어떻게 생겨났는지 이게 너무 궁금하잖아"라며 고대 문명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차승원은 "나는 문명의 발상지는 꼭 가보고 싶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차승원은 "아즈텍 그 도시 있잖아. 테노치티틀란"라고 어려운 이름도 거침없이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왜 외우고 계신 거예요?"라며 놀랐다. 이에 차승원은 "이름이 특이하잖아. 그 당시 인구 20만인 도시가 없었어. 그때 당시에 스페인의 코르테스가 가가지고"라며 지식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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