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지희가 첫 자취집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진지희가 자신의 첫 자취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진지희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찾아왔다. 박나래는 "저랑 거의 데뷔가 비슷하다"라고 말했고, 진지희는 "제가 03년도에 데뷔를 했다. 저 지금 99년생 스물 다섯 살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진지희는 "그동안 계속 부모님이랑 살아서 자취 첫 공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진지희는 "저희 집은 귀염뽀짝하면서도 세련된 복층입니다. 심플한 인테리어를 해보려고 했는데 3D 인테리어까지 해보면서 버터 옐로와 스카이 블루를 조합해서 상큼한 파스텔 감성 인테리어가 됐다"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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