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가 시험보러 가는 첫째 아들을 배웅했다.
1일 배우 정태우는 "지난번엔 내가 더 엄청 긴장했었는데.. 이번엔 두번째라 그런지 1만 떨린다.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정태우는 아들을 배웅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들은 아이돌을 연상하게 할 만큼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정태우는 지난 2021년에 이어 또 한번 검정고시에 응시하게 된 아들을 향해 응원의 말을 남기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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