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탁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막을 올린다.

영탁의 브랜드 네임을 건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가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 동안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돼 전국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활짝 연다.

오는 9월 16, 17일 대구 엑스코 동관 6홀에서 열리는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 대구’ 공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된다.

이번 공연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는 지난해 가수 데뷔 17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영탁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로 지난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인기 매진 행렬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인천, 안동, 대전 등 전국 주요 7개 도시로 이어진다.

무엇보다 영탁은 지난 1일 두 번째 정규 앨범 ‘FORM’을 발매하며 6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두 앨범 연속 하프 밀리언을 기록하였다. 또 타이틀곡 ‘폼미쳤다’로 각종 음반 차트를 휩쓸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의 첫 번째 도시인 서울 공연은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에스이십칠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