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채널
심형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한국 결혼식을 앞뒀다.

10일 심형탁은 자신의 채널에 사야와 찍은 웨딩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심형탁은 사진과 함께 "이제 한국 결혼식... 8월 20일... 인생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러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심형탁은 사야와 함께 한복을 입고 서 있다. 두 사람은 고운 한복 자태를 보여주며 신혼부부의 설렘을 보여준다.

또 심형탁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새신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야 역시 귀여운 얼굴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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