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마이크로닷/사진=더빅브라더무브먼트
범키, 마이크로닷/사진=더빅브라더무브먼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이크로닷, 범키가 한국을 방문한 영국 스카우트 팀 위해 무대에 올랐다.

래퍼 마이크로닷이 지난 10일 저녁 7시 한국에 방문한 영국 잼버리팀 약 250명 위해 공연을 펼쳤다. 갑작스럽게 당일 행사 섭외였지만 래퍼 마이크로닷은 잼버리팀 위해 한국에 방문한 학생들을 위해 무대에 섰다고. 범키 또한 무대에 함께 하게 됐다.

마이크로닷은 “오랜 시간동안 무대를 못 섰던 만큼, 너무 그리웠다. 좋은 의미에 자리와 이 아이들 앞에 한국에 있는 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줄수 있어서 그리고 좋은경험과 시간 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정말 즐거웠다” 라고 밝혔다.

또한 범키는 "잼버리에 왔던 외국 학생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을추억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랜만에 마이크로닷과 함께 오를 수 있어서 반갑고 좋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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