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4일째인 지난 12일 오후 4시 40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우들의 눈 뗄 수 없는 폭발적 열연과 보편적인 공감대를 자아내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는 '콘크리트 유토피아'만의 차별화된 관람 포인트로 손꼽히며 관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더욱이 관객들의 다양한 해석과 공감 리뷰로 폭발적 열기를 더하고 있으며, IMAX, 4DX 등 특별관 N차 관람까지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