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열심히 감량하고 있는 나날들! 이제 본격적으로 더 더워질 텐데 나 왜 벌써 크리스마스가 보고 싶지..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깊게 파인 명품 쇄골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예쁜 미모와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최준희는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최근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해 외조모 처벌불원서 작성 소식을 전하며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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