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달달한 잉꼬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콧물을 흘리며 골프 연습장을 왔다. 다들 즐거운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꼭 붙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손담비와 이규혁은 폭염에도 꼭 붙어서 달달한 잉꼬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눈만 마주쳐도 좋은지 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 사람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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