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4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항준이 함께 하고픈 국내외 배우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이하 '4시엔')에 스페셜 DJ 장현성과 게스트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은 "꼭 함께 작업해보고픈 국내외 배우가 있나"라는 질문에 "배우는 국외까지는 영어를 못하니까 바다를 건널 마음이 없다"며 "국내 배우분들은 너무나 좋은 배우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딱 얘기하면 기사에 뜨더라. 안 넘어간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항준은 "쉬는 날 뭘하냐"는 질문에 "스케줄이 없는 날이 거의 없다. 집안일도 해야하고 영화도 해야하고 예능도 해서, 10년 전부터 집에서 링겔 맞고 김은희 작가가 미음 떠주는 줄 아시는데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시간이 있으면 친구들 만나 술을 마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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