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홍성우가 너스레를 떨었다.
14일 방송된 MBN '쉬는부부'에서는 인삿말을 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시 출연진들은 공식인사인 "잘 쉬셨냐"를 주고받았다. 홍성우는 "지금은 365일 안 쉬는 게 최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채아는 "이 프로그램이 가져 온 쉼의 의미변화가 있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신동엽은 "식당에 갔는데 '오늘은 쉽니다'라고 문에 걸어져 있더라"고 해 모두를 빵터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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