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심채경이 제 2의 칼 세이건이라 불리는 닐 타이슨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tvN '알쓸별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에서는 닐 타이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채경은 제 2의 칼 세이건이라고 불리는 스타 과학자 닐 타이슨을 언급했다. 장항준은 타이슨이라는 이름에 반응을 보였고 심채경은 "실제로 왕년에 운동도 좀 하셨던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천문학 박사인데 엔터테인먼트를 이용해 대중에게 친숙하게 천문학에 대해 쏙쏙 뽑아서 설명을 아주 잘해주시더라"며 "미국의 김상욱"이라고 했다. 이에 김상욱은 심하게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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