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동주가 돌아가신 아버지 故 서세원을 언급한다.
지난 15일 MBC에브리원·라이프타임 신규 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의 출연이 예고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서동주는 "말 느린 사람도 화가 나고, 시간 낭비시키는 사람도 화난다"고 밝혔다.
이어 "가짜 뉴스 그만 좀 해, 제발"이라며 "이야기 지어내도 진실로 믿는구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동주는 "아빠를 미워하는 댓글도 많은데 거기서 제가 한 번 더 정말 많이 무너졌던 것 같다"며 눈물을 쏟았다.
앞서 故 서세원은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다가 심정지가 와 인근 의료진이 응급 처리를 했지만, 결국 이날 오후 3시께 별세했다. 향년 67세.
절연했던 딸 서동주는 故 서세원의 상주로 장례를 치르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동주가 그동안 꺼내지 않은 마음속 이야기를 고백할 것을 예고,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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