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측이 분쟁 사태에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후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피프티 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태를 둘러싼 진실공방에 대해 전해졌다.
이날 어트랙트 전종한 콘텐츠 팀장은 지난 6월 16일 갑자기 내용증명이 날라왔다.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이상한 정황들이 발견되더라"라고 말했다.안씨가 관리자 계정을 넘겨준 날과 정확히 일치했기 때문.
전 팀장은 "16일에 인계받자마자 메일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확인하려고 들어가보니 '더기버스' 직원들이 사용하던 6개 계정을 다 삭제하고 이관해줬더라. 그때 '진짜 이상하다, 조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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