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자신이 모델로 활약 중인 한 언더웨어를 입고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하고 늘씬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크한 분위기 역시 팬들의 눈길을 강탈한다.
한편 제니는 최근 HBO 드라마 '디 아이돌'에 출연한 바 있다. '디 아이돌(The Idol)'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음악 산업을 배경으로, 인기 여성 팝가수가 몸담은 음악 산업 세계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또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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